1/60 MSZ-006 ZETA GUNDAM - 제타건담[490242504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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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조사/원산지 반다이/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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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설명
시리즈중 유일한 1:60 빅 사이즈 !! 가변형MS의 취약점인 약한 관절을 배제하고 애니메이션 상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리고자 출시된 명킷!! 오리지널 Z건담 디자인을 엿볼수 있음.

기체설명
에우고가 Z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한 가변형 MS. 굴지의 공격력을 갖추고 기존 MS를 압도하는 포텐셜을 가졌으며 단독으로 대기권 돌입이 가능한 MS이다(Z프로젝트 참조). 후에 바이오센서를 장착하여 기체의 추종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 또, 대기권에 돌입할 때에 기체 하면에 쇼크 웨이브를 형성하고, 그 압축된 충격파에 의해 양력을 얻는「웨이브 라이더」라고 불리는 형태로 변신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형태시는 대기권 돌입뿐만 아니라 항우주,항공 전투기로서도 운용 가능하고, 전황에 따른 전술을 취하는 것이 가능했다.

키트 메뉴얼 해석
U.C.0080년대, 티턴즈와 에우고의 대립은 격화되고 있었다. 연방군을 방패로 하는 티턴즈는 착실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어, 군 그 자체가 장악되는 것은 시간문제였다. 그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에우고는 독자적으로 전력의 확충을 개시하였다.

에우고가 협력을 요청한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 사는, 소위 우주산업의 모든 분야에 진출해있던 거대기업으로, 전후, 지오닉사의 흡수합병을 시작으로 하는 구조개혁에 의해, 일약 MS산업의 톱에 군림하고 있었다. 그리고 연방군을 최대의 고객으로 하면서, 티턴즈에도 에우고에도 무기를 공여하고 있었다.

획기적인 신소재인 건다리움감마의 기술공여를 수반한 뒷거래에 의해 아나하임사의 협력을 얻은 에우고는, 건다리움감마를 채용한 RMS(MSA)-099 릭 디아스를 완성 시킴과 동시에, 더나은 차세대의 초고성능 MS를 개발하기위한 제타프로젝트를 입안, 실행하였다.

에우고에 있어서, 복수의 미션을 동시에 해낼수 있는 가변MS = TMS(Transformable Mobile Suit)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손에 넣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었다. 단기로 복수의 어빌리티를 가지는 기체의 전략적, 전술적인 가치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실제, 연방군이나 티턴즈가 투입하기 시작한 TMS는 에우고의 전략에 있어서, 커다란 장해가 되어 있어, 기본적인 전력차는 역연해 있었다.

U.C.0087년 3월. 티턴즈의 시설로부터 RX-178 건담mk-2를 강탈한 에우고는, 이 기체로부터 무버블 프레임 기술을 손에 넣어, 동시에 대기권돌입용의 옵션으로서 플라잉아머를 개발했다. 그리고, 쟈브로 강하작전 후, 이미 개발되어 있던 시작기 MSZ-006X형을 베이스로, 웨이브라이더로의 변형기능을 가진 Z건담을 완성시켰다.

Z건담은, 우주공간에서 중력하까지의 연속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파격적인 범용성을 가지는 기체이다. 가장 커다란 특징은, "표준병장인채 단기로 대기권돌입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더욱이, 돌입중의 기동조차 가능하게 하고 있다. 통상의 MS는, 열권에 있어서는 행동을 극단적으로 제한되지만, Z건담은, 그 영역에 있어서조차 전투능력을 가지는 것이다.

이 기체에 있어 행운이었던 것은, 필요한 기술이 전부 구축되어 있었던 점일 것이다. 경량이며 견고한 건다리움감마, 가변기구에 불가결한 무버블 프레임.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자금력이나 정치적인 요청, 시류적인 환경등이 갖추어져 있었기 때문이야말로, 압도적으로 고성능인 기체이면서, 상당히 단기간으로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이다.

<3페이지>
Z건담은, 이제까지 일반회되어 있던 MS의 개념을 뒤집는 듯한 기본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시기는, 연방군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과 공국군이 개발한 기술의 융합이 적극적으로 실시되었던 시기여서, 그것에 의해 MS의 관련기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그런 가운데, 무버블 프레임으로 대표되는 MS의 기본구조의 발본적인 변혁은, MS라는 것을 상당히 플렉시브한 스스템으로까지 개념화한 것이다.

무버블 프레임은, MS의 가동구조를 극한까지 단순화해, 가동 그 자체에 필요해지는 구조를 컴팩트하기 정리해냈다. 이것은 기체각부의 블럭화를 가능하게 해, 메인테넌스나 기체의 개선에 있어서 획기적인 생략화를 실현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이 시기의 MS는, 이 프레임만으로 가동하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 그리고, 거기에 프로패턴트나 무장을 내장한 장갑을 덮어씌운다. 즉, 이 시기의 MS는, 무버블 프레임이라는 골격에, 연료나 무장을 근육으로 삼고, 장갑을 껍질로서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구조가 채용된 RX-178 건담mk-2는, 이른바 MS의 이상의 한 측면인 의인화를, 거의 완벽한 형태로 실현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프레임은, 힌지로서의 기능과 액츄에이터로서의 기능을 병행해 가지고 있다. 즉, 관절로서의 기능을 단독으로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기체구조 그 자체를 변경하는 경우에 있어서도 데드 스페이스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것도 각관절은 실용상 필요한 기능을 내장가능해, 일년전쟁 말기에 연방군이 개발한 마그네트 코팅기술도 채용되어 있기 때문에 변형가동에 있어서도 지장이 생기지 않는 시간내에 순식간에 변형이 가능하다.

또한, Z건담에 채용된 건다리움감마는, RX-78건담에 채용된 루나티타늄을 개선한 소재로, 더 발전된 경량화와 고강성의 획득을 실현하였다.

이 소재의 채용이 없다면, Z건담은 기체각부의 자중에 의해 기동성이나 운동성에 손상이 생겨, 변형에 필요한 시간도 단축하지 못하여, 실용병기로서는 완성할 수 없었을 것이다.

Z건담에게 요구되고 있던 기능은, 상식적으로 보면 상반되는 측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압도적인 경량화와 무버블 프레임이 가지는 플렉시빌리티를 최대한으로 활용 변형하는 일에 의해, Z건담은 상반된 측면을 병행해 가지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MS와 웨이브라이더는, 기본적인 구조가 전혀 다를뿐 아니라, 전혀 다른 기술이 필요해진다. 그러나, 그렇게 때문이야말로 쌍방의 특성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에 의해 Z건담은 전략적인 의미를 가진다.

이것은, 이 기체의 병기 유니트로서의 성격을 읨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고, 그것은 지금까지의 전술에 있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가장 단적인 예를 들자면, Z건담은 스스로의 MS로서의 기동전투능력을, 자력으로 전선에 공수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기존의 어떠한 MS에게도 불가능했던 일이다. 일년전쟁에 있어서의 건담의 범용성이, 그 이후의 MS의 지표가 된 것은 상상하기 어렵지 않으나, 그것을 가장 드라마틱한 형태로 실현한 것이 이 기체였다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U.C.0080년대 이후의 MS는, 전투능력의 확충이 중시되어, 빔병기나 제네레이터의 대출력화, 그것들을 가동시키기 위한 프로패런트 증가와 내장병기의 복합화에 따른 기체의 대형화가 일반적인 경향으로 되어 있었다. 즉 MS라는 시스템 전체가 복잡화되어 갔던 것이다. 이것은, MS의 스펙의 공연한 인플레이션을 초래하고, 또, MS단기의 개발비의 급등을 초래하였다. 그리고, MS의 양산기와 시작기, 고급기라는 계층구조를 결정적인 것으로 하여, 실효적인 전력의 확충보다도, 플렉십기의 개발의 편중이란, 상당히 편향된 설계컨셉의 시초로도 연결되어가고 있었다.

Z건담은, 그 경향을 조장하는 정점에 있는 기체이기는 했으나, 기체의 경량화와 제네레이터의 대출력화에 의해 절묘하게 밸런스를 취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파워웨이트레시오가 중시된 U.C.0100년대 이후의 MS에 가까워, 계열기의 우수함과 더불어 높게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이 시기이후, 소위 Z계 파일럿은 "Z몰이" 라고도 불려, 에이스 파일럿의 대명사로도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 의미에서도, 이 기체의 선견성이나 우수함은 파격적인 것이며, MS의 진화를 선취하고 있던 기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이다.

U.C.0083년 12월. 공국군의 잔당토벌대를 목적으로 설립된 티턴즈는, 연방군의 엘리트집단을 표방하며, 스페이스 노이드 탄압의 경향을 강경하고 있었다. 그것은 역으로 연방정부에 대한 반발을 낳아, 반지구연방정부조직 에우고(A.E.U.G = Anti Earth United Goverment)의 활동을 활발화 시키게 되었다. 더욱이 "30번치 사건" 라 불리는 대학살사건을 계기로서, 연방군 내부에도 에우고에 찬동하는 협력자가 늘어나, 일찍이부터 스폰서였던 달 기업연합체는, 거비를 투자해 에우고의 병기조달을 원조했다. 더욱이 MS개발에 있어서의 최대주인 아나하임 일렉트로닉스 사의 협력을 얻은 에우고는, U.C.0087 3년, 티턴즈의 시작 MS 3기를 강탈해, 사실상의 선전포고를 하였다. 일년전쟁이후, 최대규모의 전투에까지 발전한 그리프스 전쟁의 전단은 이렇게 열리게 되었다.

일년전쟁이래, 데라즈분쟁을 거쳐 잠재적으로 진화를 계속하고 있던 MS는, 이 시점을 계기로 폭발적진화를 이루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Z건담은, 복수의 미션에 대응할 수 있는 플렉시빌리티와 높은 전투능력을 가져, 이 시대를 대표하는 고성능MS가 되었다.

이 기체의 주 파일럿이며, 또한 기본설계자이기도 한 카미유 비단은, 사이드7의 콜로니 그린 오아시스에 살고 있던 학생으로, 건담mk-2강탈의 현장에 있었던 사실에 의해 에우고에 참가. 그리프스 전쟁의 과중에 몸을 던지게 된다.

그는 에우고가 신조한 기동순양함 아가마와 행동을 같이 하여, 쟈브로강하작전이나 킬리시만쟈로 공방전, 아폴로작전, 메일슈트롬작전등에 있어 눈부신 전과를 올렸다. 그러나, 티턴즈 괴멸후의 그의 소식은 알 수가 없게된다.

<5페이지>
주) 이 기체는, U.C.0087년 12월 전후의 시기, 하이퍼 메가란쳐이 배비와 함께 각소의 재조정을 행한 후의 것이다. 실전투입으로 얻어진 가동 데이터가 피드백되어 있다.
- 해석은 라그나로크 제국의 히코세이쥬로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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